(
        ) 장판
2022년 국내 최초로 한국 문학의 '장판성'을 전유해, 비평 콜렉티브
누워있기협동조합 은 이른바 '( )장판문예'를 시작합니다. 2023년 장판문예 작품을 12월 15일(목)까지 공모합니다.
공모한 모든 작품은 장판문예 웹 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이며, 국내외 예술계 거물들(예: 신형철)이 '심사위원'이 아닌 '후기위원'으로서 모든 공모작을 꼼꼼히 검토하고 후기를 공개합니다. 빼어난 창작자들의 산실이 될 장판문예가 미래의 작가들을 기다립니다.
응모요령
|
- 원고량 : 시의 경우 분량 제한 없음, 1인당 최대 3편 / 단편소설의 경우 200자 원고지 기준 70매 내외(최대 90매 내외까지, 1인당 최대 1편) / 평론은 장평(200자 원고지 기준 60매 내외)과 단평(200자 원고지 기준 10매 내외) 모두 가능, 1인당 최대 1편 |
|
- 모든 응모작품은 과거에 지원사업 및 공모전에 합격, 당선되지 않은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
|
- 동일한 원고를 타 지면에 중복 투고했어도 상관 없습니다. |
|
- 원고에 응모부문, 이름/닉네임, 연락처, 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기입하세요. |
|
- 원고 이메일에는 자유롭게 장판문예 공모 작품임을 표시해 주십시오. |
|
- 메일 접수가 원칙입니다. 마감일에서 다음 날 넘어가기 1초 전까지 유효합니다. |
| - 소설 부문 응모자는 작품 내용을 요약한 줄거리(시놉시스)를 첨부해 주세요. |
| ※ 상금은 없습니다만, 모든 응모작이 게시되며, 후기위원이 읽고 후기를 남길 예정입니다. |
|
※ 공모작은 새해 선물처럼 공개됩니다.
금지사항 〈2023 장판문예〉는 이미 예술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자신의 필력을 '블라인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아닙니다. 제2의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데에 〈2023 장판문예〉를 활용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임벨류 없이도 글 잘 쓴다'는 증명이 필요한 것이라면 n개의 신문사가 여러분의 '익명 투고'를 이미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성 문인분들께서도 장판문예에 자신의 작품을 투고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지만, 그럴 경우 자신의 활동명으로 투고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후기위원들이 정성껏 여러분의 작품에 대한 후기를 남겨주실 것입니다.
|
|